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48:00
좁은 물길에 벌떼 고속정·기뢰… 美 화력에도 버티는 ‘호르무즈 요새’
원문 보기미국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이 12일째를 맞은 11일(현지시각),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시사하며 “(인근) 민간 항만의 시민들은 즉시 피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맞서 이란은 이라크 영해의 유조선과 오만의 항구까지 무차별 타격하며 전선을 페르시아만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