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5T22:00:02

오자마자 “한국 치킨 그리웠어”…젠슨 황의 못말리는 K-푸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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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첫날 SK·LG·네이버 총수들과 ‘삼소’ 회동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고깃집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을 하고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만인 5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첫 일성은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