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2T03:18:13
미-이란 협상 진전에 …닛케이 1.96%↑, 사상 첫 7만2000선 [Asia오전]
원문 보기스위스에서 만난 미국과 이란이 진전 있는 종전 협상을 진행하면서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만2000선에서 거래됐다. 22일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6% 오른 7만2648.47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났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분쟁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면서 일본 증시에 호재가 됐다. 일본은 중동 원유 수입 비중이 큰 만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이슈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서 AI(인공지능)·반도체주 매수 움직임도 활발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