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1:48:00

‘18세 유망주에게 손찌검 논란’ 네이마르, 훈련장 충돌까지…산투스 복귀도 순탄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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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네이마르를 둘러싼 잡음이 또 터졌다. 이번에는 경기장이 아닌 훈련장이었다. 브라질 산투스에서 재기를 노리는 네이마르가 팀 동료이자 18세 유망주 호비뉴 주니오르와 충돌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