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8:06:52
靑 “라면값 최대 100원·식용유 1250원 인하…민생에 큰 도움"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중동 상황에 따른 고물가 우려를 고려해 라면·식용유 업체가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면서 “국민 물가 부담 완화와 민생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라면 4개 업체가 41개 제품에 대해 출고가를 약 40~100원, 식용유 6개 업체는 300~1250원까지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