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4-24T02:12:17

장동혁, 사퇴 요구·당 지지율 최저치에 "고민해보겠다"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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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기자간담회을 열고 지선을 40일 앞둔 시점에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당대표로서의 책임을 진정으로 다하는 것인지, 그것이 진정 지선 승리에 도움되는 것인지 여러 고민 하겠다 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지율과 관련, 제 거취 내지 사퇴에 대한 얘기가 있는데 오늘로써 지선이 40일 남았다 라며 이같이 말했다.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율이 15%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데 대해서는 고민해보겠다 라면서도 그 이유 중 하나는, 내부의 여러 갈등들로 인해 우리의 힘이 하나로 모이지 못한 것도 한 원인 이라고 답했다.방미 기간 중 면담한 국무부 인사에 대해서는 직급을 정확히 밝히면 (해당 인사가) 특정돼서 차관보급이라는 것을 표기하면서 실무상 착오가 있었다 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