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2T01:36:03
美 워싱턴 내셔널몰에 새겨진 '8647'…트럼프 위협? 당국 수사 착수
원문 보기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몰 잔디밭에 거대한 숫자 '8647'이 새겨져 미 연방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백악관은 이를 대통령을 향한 위협이자 정치적 폭력이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11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 국립공원관리청(NPS) 산하 공원경찰은 이날 오전 내셔널 몰 잔디 일부가 변색돼 '8647'이라는 거대한 숫자가 나타난 것을 발견하고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NPS 경찰 측은 “변색 원인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