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1T07:31:00

[선택! 6·3 지방선거] 보수 텃밭 울릉, 혼돈의 4파전···민선 첫 민주당 군수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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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대표가 지난 14일 경북 울릉군을 방문해 특산품을 구매하고 있다. 연합뉴스경북 울릉군수 선거가 경북 지역 최대 접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보수 성향 무소속 후보들이 난립한 4파전 구도가 형성된 데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역시 군의회 의장을 지낸 인물이어서 민선 사상 처음으로 민주당 계열 군수 탄생 가능성이 거론된다.이번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