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5:38:00

LG전자, AI 시대 글로벌 냉난방공조 시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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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AI(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냉난방공조(HVAC) 사업에서 혁신을 주도한다. AI 데이터센터 등 급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차별화된 냉각 설루션을 앞세워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확보해 나간다. 생산부터 판매, 설치, 유지 보수까지 모든 과정을 현지에서 처리하는 현지 완결형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선진 시장부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지역까지 영향력을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