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7T00:08:00
패션 행사장서 가품 명품 의류 정품으로 속여 판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광주 서부경찰서 광주 서부경찰서는 유명 브랜드 의류 가품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50대 남성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4일부터 22일까지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열린 한 패션 행사장에서 가품 의류 50여 점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습니다. 행사 둘째 날인 지난달 15일 가품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가 판매하던 의류 가운데 샘플 2점을 수거해 조사했고 감정 결과 가품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해당 의류들을 도매시장에서 구매했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시중 가격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브랜드 제품은 가품일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광주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