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22:32:03
길영준 휴이노 대표 “메모큐 확산세 빨라...내년 흑자전환 기대”
원문 보기국내 1호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 바이오 벤처로 출발한 휴이노가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 높은 규제 벽을 뚫고 실적에 기반한 가치 증명 단계에 안착했다. 최근 전략적 투자자(SI)인 유한양행(000100)으로부터 단일 브랜드 기준 최대 규모인 신규 발주를 획득하며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매출 수준인 60억원 이상의 실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