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2:10:00

WBC '투타겸업' 안한다고 했는데…오타니 실전 투구! 방망이 부러졌다? 깜짝 놀란 동료 포수 "이런 공 던지는 투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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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일본 대표팀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남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도 투수로 마운드에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8강전을 앞두고 실전 투구를 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