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7-29T12:28:00

32살에 미국 무대 도전…출사표는 "맨땅에 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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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농구 국가대표 최준용 선수가 32살에, 미국 무대 도전을 선언했습니다.실패하더라도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며 '맨땅에 헤딩'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최준용은 32살에 미국 무대 도전을 선택한 이유가 '어린 시절의 꿈'이라고 밝혔습니다.[최준용/농구 국가대표 : 초등학교 때부터 제가 꿈은 항상 가지고 있었고 나간 사람이 없잖아요. ▶ 영상 시청 농구 국가대표 최준용 선수가 32살에, 미국 무대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실패하더라도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다며 '맨땅에 헤딩'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최준용은 32살에 미국 무대 도전을 선택한 이유가 '어린 시절의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준용/농구 국가대표 : 초등학교 때부터 제가 (NBA 진출에 대한) 꿈은 항상 가지고 있었고(요.) 이 나이에 (해외) 나간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가 제일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NBA 하부리그인 G리그 문부터 먼저 두드릴 계획인데요. [최준용/농구 국가대표 : 진짜 맨땅에 그냥 헤딩하러 갑니다. 아무도 모르는 '최준용 전단지'를 돌리면서 저라는 사람이 농구 실력으로 어느 위치까지 갈 수 있을지(알고 싶습니다.)] 특유의 입담으로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준용/농구 국가대표 : 300억 계약한 다음에 돌아올 때 NBA 유니폼 입고 귀국하는 게 제 꿈이죠. 제 한계까지 다 끌어내서 시원하게 '최준용'답게 실패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그 실패가 저한테는 너무나 큰 성공이기 때문에.]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황지영, 디자인 : 이가진, 영상출처 : 유튜브 '부산KCC')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