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22:42:00
132억 안겼는데 늘 부상 걱정…韓 특급 좌완, 어떻게 1052일 만에 깨어났나 “개막전 유일 토종 선발, 자부심 갖고 던졌다”
원문 보기[OSEN=창원, 이후광 기자] 고액 연봉에도 유리몸 오명에 시달린 프로야구 특급 좌완투수가 개막전 선발을 맡아 한국야구의 자존심을 세웠다.
[OSEN=창원, 이후광 기자] 고액 연봉에도 유리몸 오명에 시달린 프로야구 특급 좌완투수가 개막전 선발을 맡아 한국야구의 자존심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