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7:37:01
'임시현→안산 탈락' 韓, 나고야 AG 양궁 국가대표 확정…女 컴파운드, 만 14세 강연서 '최연소' 태극마크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설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가 확정됐다.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던 김제덕(예천군청),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