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0:20:00

"3542억 원이 아깝다" 다저스로 간 KIA 외인 동생, 벌써 '먹튀'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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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전력을 자랑하는 LA 다저스가 순항을 이어가고 있지만, 거액을 투자한 카일 터커를 향한 현지의 시선은 냉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