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5:46:00

이란 19세 유망 레슬러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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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국이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Z세대 레슬링 선수 살레 모하마디(19)를 공개 처형했다.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처형을 강행하면서 내부 통제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