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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6-12T00:26:30
日증시, 이란 종전 기대감에 상승 출발…닛케이지수 1.49%↑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으로 일본 도쿄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상승 출발했다.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58.96포인트(1.49%) 오른 6만5176.23에 장을 열었다.닛케이지수의 개장 직후 상승 폭이 확대되면서 6만6000선에서 거래 중이다.이날 도쿄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한 영향을 받고 있다.신문은 투자자들의 심리가 개선되고 있으며, 위험 자산인 주식 매입 움직임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 고 전했다.뉴욕증시에선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8% 상승했다.이에 도쿄증시에서도 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주식에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