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5:30:00

LG전자 - 건조 용량 25㎏까지 확대 / 삼성전자 - ‘비스포크’로 AI 가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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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류건조기 부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는 LG전자와 삼성전자가 80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위닉스는 79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LG전자는 8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으며, 삼성전자 역시 2년 연속 공동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