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21:10:00 멕시코 구단까지 설득해 KIA행→10홈런 31타점 강렬한 동행, 스스로 마침표 "최선 다한 선수로 기억해달라" 원문 보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건승을 기원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