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5:55:51

‘건강·변호사 핑계’ 재판 거부...부산 돌려차기 男, 3번째 공판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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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게 보복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모(33)씨가 항소심 세 번째 공판 기일이 돼서야 법정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