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23:30:00

[단독] 투자자 배신하고 새 식당 의혹?..'흑백요리사' 오준탁, 수억원대 형사고소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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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넷플릭스 히트작 '흑백요리사1'에서 '흑수저 영탉'으로 얼굴을 알린 오준탁 셰프가 과거 운영하던 식당 '남영탉'을 폐업하면서, 투자자로부터 형사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오준탁 셰프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해 아직 인지하지 못했다며 법적 절차에 따라서 대응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