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1:53:00
“태도·의지 아무것도 없다” 루니, 토트넘 선수단 공개 비판..."무서운 사람이 빠따 쳐야"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분노조차 사라졌다. 이제 남은 것은 실망과 허탈감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웨인 루니가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을 향해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표현은 직설적이었고, 메시지는 냉혹했다. “수치스럽다”는 단어까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