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8:07:53
법원, ‘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2억원 손배소 강제조정…양측 불출석
원문 보기배우 황정민씨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해 온 40대 여성이 황씨에게 사업·창작 활동에 대한 대가 등을 요구하며 낸 2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강제 조정 결정을 내렸다. 강제 조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배우 황정민씨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해 온 40대 여성이 황씨에게 사업·창작 활동에 대한 대가 등을 요구하며 낸 2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강제 조정 결정을 내렸다. 강제 조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