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2:41:00

재활 마쳤으나 트리플A서 경쟁력 보여주지 못한 송성문, "내가 가지 말라고 했잖아" 강정호의 말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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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콜업 기회를 더 기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