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23:21:07
팔꿈치 수술은 잊어라! 28세 최지광의 야구인생 다시 시작 → 2486일만의 세이브 '감격' [수원피플]
원문 보기[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딱 하는 순간 번개처럼 뻗어나간 타구가 1루수의 글러브로 빨려들어갔다.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다.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딱 하는 순간 번개처럼 뻗어나간 타구가 1루수의 글러브로 빨려들어갔다.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