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7T07:42:18

'3살 아이 사망' 친부 아동학대치사 송치…수년간 학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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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심민규 기자 = 경기 양주시에서 머리를 다쳐 숨진 3살 어린이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부가 구속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