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01:03:15

“올해가 마지막일지도”…호날두, 은퇴 가능성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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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을 가능성을 내비쳤다.호날두는 17일 공개된 패션지 보그와 인터뷰에서 “올해가 아마 선수로 뛰는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며 “화려한 유산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오랜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정식 결혼한 그는 은퇴 이후 가족과 함께할 새로운 삶도 구상하고 있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