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8:06:43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새로 발견된 바다달팽이 이름의 주인공으로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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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소국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하며 세계적 스타로 부상한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바다에서 새로 발견된 바다달팽이의 이름으로도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