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4:05:11
공무원 ‘실적 가로채기’ 없앤다… 보고서 공동 작성자 표기, 최고 성과자 명단 공개
원문 보기정부가 공무원 개개인의 근무 성적 평정 결과를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공무원의 명단을 동료 공무원들에게 공개하기로 했다. 보고서에는 기안자뿐 아니라 공동 작성자까지 표기하기로 했다. 업무에 실제로 기여한 공무원이 성과 평가에서 누락되거나, 다른 공무원이 성과를 가로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