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5T06:00:00

라면 점유율 1% 하림, 보급형·어린이 라면으로 반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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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라면시장 점유율 1% 미만에 머물고 있는 하림이 프리미엄 라면 중심의 전략에서 벗어나 대중적인 제품과 어린이용 제품으로 라인업을 넓히며 반전을 노리고 있다. 라면 생산설비 투자를 이어가는 동시에 신제품 출시와 유통망 확대에도 나서면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25일 하림지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하림지주는 100% 자회사 하림산업을 통해 K3 공장 라면 생산라인 구축에 올해까지 총 410억원 투자를 집행한다. 관련 투자는 2년 전부터 진행됐으며 올해 안에 19억8900만원을 추가 투자해 총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