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3:37:20
金 “李 나온 터 무시 못 해”... 鄭 “호남 대패, 받아들인다”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국당원권리대회를 하루 앞두고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했다.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6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 대표ㆍ최고위원 후보자 경기 합동연설회'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김 후보는 경기도지사를 지낸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