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0:10:08

[사이언스샷] 7000m 심해에서 最古 고래 공동묘지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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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7000m 깊이 심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고래 무덤이 발견됐다. 지금까지 나온 고래 무덤 중 가장 깊고 넓은 곳으로도 확인됐다. 최근에 죽은 고래 사체뿐 아니라 멸종한 500만년 전 고래의 화석까지 나왔다. 인간으로 치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현대인까지 모두 아우르는 초대형 공동묘지가 확인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