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0T03:52:46

이적생 동료에 꺼져 욕설→기껏 프리킥 차더니 홈런볼 ... 토트넘 텔 향해 당장 방출해라 팬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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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에서 5600억원을 쏟아부은 토트넘이 개막 후 2연패에 빠지며 리그 꼴찌로 추락했다. 이 와중에 마티스 텔(21)은 끔찍한 프리킥 실책으로 팬들의 맹비난을 받으며 교체되는 수모를 겪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뉴캐슬과 홈 경기에서 0-2로 완패했다. 개막전에서 브렌트퍼드에 무너졌던 토트넘은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연패 늪에 빠졌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극적으로 강등을 면한 뒤, 올여름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했다. 얀 폴 판헤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사비우 등을 영입하는 데 무려 3억 450만 파운드(약 5600억원)를 지출했다. 하지만 초반 성적은 처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