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4T02:35:45

“재판 받는 줄 알면서 부적절한 친분관계”…지인 돈으로 해외여행 다닌 판사 ‘정직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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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을 받고 있는 지인과 함께 해외여행을 다니며 수백만 원대 항공권과 숙박비를 제공받은 현직 부장판사가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대법원은 24일 수원지법 김모 부장판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