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23T00:43:00

재활용 처리장서 작업하던 50대…기계 끼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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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쓰레기처리장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경기 김포시의 한 재활용 처리사업장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2시 31분쯤 경기 김포시 걸포동의 재활용 처리사업장에서 폐비닐 압축기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 A 씨가 기계에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현장에서 사망해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기계 전원을 차단하지 않은 채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역시 해당 사업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어 고용노동부는 사업장 측이 안전 수칙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등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