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1T21:00:07 20도 내외라야 잘자라는데…극한 폭염에 1∼2년생 인삼 '직격탄' 원문 보기 (금산=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삼의 고온 피해가 우려되면서 금산인삼 재배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