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6T23:25:00

칠곡 고속도로서 트레일러 중앙분리대 충돌…서울 방향 8㎞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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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찰, 순찰차, 폴리스라인 오늘(7일) 오전 6시 58분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경부고속도로 칠곡물류IC 부근 부산방향을 달리던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반대편 서울방향 도로로 넘어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일부 차량에 파편이 튀는 등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정확한 사고 차량 대수는 경찰이 파악 중입니다. 경찰은 트레일러와 중앙분리대 구조물 파편을 수습하고 있어 서울방향 편도 4차로 중 1·2차로를 통제 중입니다. 서울방향 도로는 사고가 난 지점부터 7∼8㎞ 정도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상 재개까지 최대 1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