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0:40:44 아기레 감독 "쥐어박고 싶다! 염색은 뭐니" 도발, 이강인 "항상 장난치신다" 미소…90분 혈투에도 사제 '투샷'은 훈훈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적장이 스승이었기에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아픔'은 더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