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7T02:15:00

‘오세훈표’ 모아주택 첫 준공단지 나왔다···광진구 ‘한양연립’ 내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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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99가구 저층주거지 215가구 단지로 탈바꿈서울시, 소규모정비사업에 초기사업비 융자 시작서울시 1호 모아주택인 광진구 구의동 한양연립이 215가구 규모의 쾌적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했다. 단지는 지난 25일 준공을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입주에 들어간다. 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의 소규모 주택정비 대표사업인 ‘모아주택’ 첫 준공 단지가 나왔다.서울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