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8-03T12:23:00

돌아온 에이스 이현중…"대표팀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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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NBA 서머리그를 마치고 돌아온 한국 남자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월드컵 예선과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전영민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NBA 서머리그를 마치고 돌아온 한국 남자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월드컵 예선과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시즌 일본 프로농구 나가사키의 통합 우승을 이끌고, 서머리그에 참가해 NBA 진출에 도전하고 돌아온 이현중은, 진천선수촌에 합류하면서 대표팀의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한층 정교해진 3점포를 잇따라 림에 꽂으며 마줄스 감독과 동료들을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이현중/농구대표팀 가드 : 꿈을 위해서 제가 (NBA 서머리그에) 갔기 때문에 힘든 점도 있었지만 또 즐거웠고요. 이제 대표팀에서 제가 성장한 걸 보여줄 그 기회인 것 같아서 지금 굉장히 설렙니다.] 팬들의 초미의 관심인 NBA 진출 가능성 등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이현중/농구대표팀 가드 : 에이전트가 지금 (계약 관련한 일은) 다 얘기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너무 생각을 많이 하다 보면 사실 되는 것도 안 되더라고요. 지금 대표팀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이현중이 서머리그에 참가한 사이 대표팀은 월드컵 예선 1라운드에서 벼랑 끝까지 몰렸다가 일본에 극적인 승리를 거둬 예선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더 무거워진 책임감을 안고 돌아온 이현중은 레바논과 월드컵 예선 2연전, 그리고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다 이기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현중/농구대표팀 가드 : (나고야 아시안게임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고요. 제가 뭐 몇 득점을 하든 상관없고, 우승하는 게 목표고, 그냥 다 이기고 싶습니다.] 대표팀은 광복절과 16일에 도쿄에서 두 차례 한일전으로 전력을 점검합니다. [파이팅!]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황지영, 디자인 : 황세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