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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31T23:37:59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
원문 보기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자진 하차한다. 1일 하영이 오는 10월 촬영을 앞둔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합류하지 않기로 제작진에 직접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마이데일리가 보도했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시즌1에서 천장미 간호사 역을 맡아 대중에 얼굴도장을 찍었다. 그는 당초 주지훈, 추영우 등과 함께 후속 시즌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불거진 가족사 논란으로 인해 결국 하차 수순을 밟게 됐다. 이에 하영이 맡았던 천장미 캐릭터가 다른 배우로 교체될지, 캐릭터 자체가 사라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