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2:10:51
대법, ‘재판 로비’ 이종호 징역 1년 2개월 확정
원문 보기김건희 여사와의 인맥을 이용해 재판에서 형량을 줄여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에게 징역 1년 2개월이 확정됐다.
김건희 여사와의 인맥을 이용해 재판에서 형량을 줄여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에게 징역 1년 2개월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