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4:45:00
'당근 온도 0점' 바르사, 맨유에 래시포드 땡깡..."야 절반으로 팔아"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의 바르셀로나 잔류가 흔들린다. 선수는 남고 싶어 한다. 바르셀로나도 완전히 마음을 접은 것은 아니다. 그런데 돈 앞에서 협상이 멈췄다.
[OSEN=이인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의 바르셀로나 잔류가 흔들린다. 선수는 남고 싶어 한다. 바르셀로나도 완전히 마음을 접은 것은 아니다. 그런데 돈 앞에서 협상이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