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7T01:33:29
[오피셜] 영입 안 한다니깐 소리치더니 결국 데려왔다... 트라브존스포르, 살라와 2년 계약 연봉 280억
원문 보기도대체 몇 번이나 아니라고 해야 하나. 강하게 손사래를 쳤지만 결국 진짜 데려왔다. 튀르키예 명문 트라브존스포르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를 영입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살라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계약 규모도 엄청나다. 스포츠 전문매체 비인스포츠에 따르면 살라는 매 시즌 연봉 1000만 유로와 계약금 700만 유로를 받는다. 시즌당 총 1700만 유로(약 280억원)의 보장 금액을 수령하는 셈이다. 여기에 조건에 따른 추가 보너스도 붙는다. 초상권 계약도 파격적이다. 모하메드 살라 의 이름으로 판매되는 구단 상품 매출의 20%가 선수에게 지급된다. 에이전트 수수료는 살라에게 지급되는 총 보수의 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