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3:09:00

“피 나는 줄 알았다” 그런데도 적시타+9회 2루타…김태군 투혼 빛났다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머리에 피가 나는 걸 알고 있었다. 경기 흐름이 우리 쪽으로 넘어와서 일단 타석에 집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