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1:01:35

'이을용 아들' 이태석, 훈련 복귀…배준호는 체코전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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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4강 주역인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