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5T15:16:01
車강판 넘어 로봇·로켓까지… 정의선의 美 제철소 구상
원문 보기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에서 생산할 철강을 자동차뿐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과 우주 로켓에도 공급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자동차 강판 생산기지로 출발하는 제철소의 활용 범위를 고부가 철강재로 넓히겠다는 것이다.정의선 회장은 4일(현지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스틸(HPLS)’ 기공식 후 기자들과 만나 “아틀라스에는 당연히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노력해 스페이스X 같은 로켓 회사에도 철강을 공급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구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