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23T22:18:54

김시우·김주형, PGA투어 PO 최종전 진출…임성재는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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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김시우와 김주형이 3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무대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