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2T04:47:36

농협손보, 1000억원 후순위채 차환 추진…건전성 관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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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이 1000억원 규모 후순위채 발행에 나선다. 건전성비율(지급여력·K-ICS비율) 유지를 위해 기존 채권을 차환하기로 결정했다. 농협손보는 지난달 말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내외 국내 공모 후순위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달 목적은 재무건전성 기준 충족으로, 채권에는 5년 시점에 조기 상환이 가능한 콜옵션이 부여될 예정이다.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농협손보는 지난 2021년 7월 발행한 1000억원 규모 후순위채를